'쌍둥이맘' 한그루, 카페서 포착된 청순 비주얼… 탄탄 몸매 '눈길'

기사등록 2026/07/03 11:06:48
[서울=뉴시스] 한그루 (사진=  한그루 SNS  캡처) 2026.07.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한그루가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일상을 공개했다.

한그루는 2일 소셜미디어에 "이모저모"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한그루는 베이지색 반팔 니트에 갈색 스커트를 매치했다.

그는 차분하면서도 단아한 매력을 드러냈다.

이날 한그루는 몸에 밀착되는 상의를 입고 슬림하면서도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그는 실내 카페에서 머그잔을 들고 커피를 마시는 포즈를 취했다.

한편 한그루는 2015년 9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지만 7년 만에 이혼했다.

그는 현재 홀로 쌍둥이 남매를 육아하고 있다.

한그루는 1992년생으로 올해 34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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