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코미디언 겸 배우 맹승지가 핑크색 수영복을 입고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맹승지는 2일 소셜미디어에 "57㎏"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맹승지는 핑크색 수영복을 입고 양손으로 양갈래 머리를 가볍게 잡은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핑크색 수영모를 쓴 채 귀여운 표정을 지었다.
이날 맹승지는 수영복 차림으로 나무 앞에 서 있는 뒷모습도 공개했다.
맹승지는 슬림하면서도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한편 맹승지는 지난 5월 소셜미디어를 통해 코미디언 공식 은퇴를 선언하고 배우 및 방송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그는 최근까지 연극 무대 중심으로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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