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배터리 폐기업체 불…인명피해 없어
기사등록
2026/07/03 09:19:58
최종수정 2026/07/03 09:38:25
경찰·소방, 화재 원인 조사 중
[구미=뉴시스] 폐배터리 폐기업체 화재.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07.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2일 오전 11시 49분께 경북 구미시 공단동의 한 폐배터리 처리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인력 80명, 장비 29대를 동원해 1시간여 만인 오후 1시 9분께 불을 껐다.
공장 내 폐배터리 등 연소 물질이 많아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 불로 공장 1개동(130평)이 탔고, 폐배터리 300㎏이 소실됐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피해 규모와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phs64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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