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 산업 거점으로 육성"
3일 상주시에 따르면 안 시장의 첫 결재는 상주를 대한민국 대표 농식품 산업도시로 육성하기 위한 핵심 공약이다.
농산물 생산부터 가공·유통·수출까지 연계하는 K-푸드 산업 생태계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
국비 사업과 민간 투자를 통해 국가 농식품 산업의 거점으로 육성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안재민 상주시장은 "민선 9기 첫 결재는 상주의 미래 성장동력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담았다"며 "미래산업 육성과 시민의 생명·안전을 시정의 양대 축으로 삼아 현장 중심의 책임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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