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전남광주특별시 교육감, 농협 동행 예금 가입…상생 응원

기사등록 2026/07/02 14:16:49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가운데)은 1일 NH농협은행 전남도교육청지점을 찾아 'NH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행예금' 상품에 가입했다. (사진=전남농협 제공) phot@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무안=뉴시스]이창우 기자 =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이 NH농협은행이 출시한 특판 예금 'NH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행 예금' 가입을 통해 통합특별시 출범과 지역 상생에 힘을 보탰다.

2일 NH농협은행에 따르면 김 교육감은 전날 농협은행 전남도교육청지점을 찾아 해당 상품에 가입했다.

김 교육감은 가입 현장에서 전남·광주 통합과 교육 혁신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동행예금'은 가입 기간 1년, 가입 금액 100만원 이상 상품으로 총 판매한도는 1000억원이다.

9월30일까지 영업점과 NH올원뱅크 등 비대면 채널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기본 금리는 2.85%이며 우대금리 적용 시 최고 3.15% 금리를 제공한다.

NH농협은행 관계자는 "통합특별시 출범의 의미를 담은 공익상품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NH농협은행 전남본부는 판매 종료 후 예금 판매액의 0.1%인 약 1억원을 공익기금으로 조성해 지역 발전에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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