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시장은 지역 소상공인들의 매출 회복과 민생 경제를 살리기 위한 조치로 의정부사랑카드 발행 확대를 추진한다.
기존 8%였던 지역화폐 인센티브 요율을 10%로 상향하고 1인당 월 구매한를 기존 25만원에서 40만원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필요한 재원을 확보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혜택을 늘려 나갈 계획이다.
시는 ▲지역 축제 연계형 경품 지급 ▲공공배달앱(배달특급) 지역화폐 결제 시 추가 할인 등 이벤트를 통해 골목상권의 체감 경기를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김원기 시장은 "지역화폐 발행 확대를 통해 소상공인에게는 매출 회복의 희망을, 시민들에게는 가계 부담 완화의 혜택을 제공해 지역경제에 즉각적인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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