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취임식에는 역대 김포시장을 지낸 민선3기 김동식 전 시장을 비롯해 민선4기 강경구 전 시장, 민선5·6기 유영록 전 시장, 민선7기 정하영 전 시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 시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축 위에 김포도 함께 서야 하고, 김포의 미래는 시민의 목소리에서 실현된다"며 "민선9기는 시청의 문을 활짝 열고 현장에서 답을 찾겠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의 자존감이 곧 도시의 경쟁력"이라며 "자랑스러운 도시, 대한민국 어디서나 인정받는 도시, 아이들이 미래를 꿈꾸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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