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그룹 SES 출신 가수 바다가 일상을 공유했다.
바다는 30일 소셜미디어에 "밤늦게 미안. 언제나 우리 팬들 내 하루 끝에 함께해 줘서 고마워. 좋은 꿈 꾸고, 우리 또 만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바다는 녹음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셀카를 남겼다.
그는 파란색 컬러 렌즈와 강렬한 레드 립 메이크업으로 화려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바다는 귀걸이와 목걸이 등으로 포인트를 더했다.
한편 바다는 지난 4월 과도한 사진 보정 필터 사용으로 인해 성형 의혹 해프닝을 벌인 바 있다.
해당 논란이 커지자 바다는 소셜미디어에 어플 보정을 하지 않은 민낯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바다는 1980년생으로 올해 46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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