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부터 18일까지 운정행복센터 대공연장 등 지역 내 문화시설에서 진행된다. 9월1일부터 30일까지는 평화뮤지엄에서 열린다.
'상상과 열정'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파주지회가 주관하며 국악, 무용, 음악, 연예예술인, 연극, 사진작가, 문인, 미술 등 8개 협회 소속 지역 예술인들이 참여한다.
국악과 무용 등 공연과 사진, 미술, 시화 등 전시회로 나눠 진행된다. 시민 참여 프로그램 등도 마련돼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파주시 관계자는 "지역 예술인에게는 소중한 창작 활동의 장이 되고 시민들에게는 일상 가까이에서 풍성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관람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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