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는 1일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원전 현장 소통 프로그램의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는 원자력 발전소의 안전 운영 체계와 인공지능(AI) 시대의 에너지 현안에 대한 정확한 정보 및 원자력 에너지의 활용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리본부는 참여 대상별 맞춤형으로 프로그램을 시행할 계획이다. 초청 대상은 부산 지역 지자체 관계자, 경제·산업계 인사, 전문가 및 시민단체 관계자 등이다. 참가 신청 등 세부 사항은 고리본부 홍보부에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기장군의회, 제10대 의회 개원
부산 기장군의회는 1일 제10대 기장군의회를 개원해 제20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군의회는 의장에 김원일 의원, 부의장에 허준섭 의원을 선출했다. 또 상임위원장 3명, 윤리특별위원장 1명을 각 선출했다. 이들 임기는 2년으로 2028년 6월 말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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