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각 장마 시작' 제주에 많은 비 [뉴시스Pic]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올해 첫 장맛비가 내리는 1일 제주 서귀포시 강정동 엉또폭포 탐방로에서 우산을 쓴 관광객들이 지나가고 있다. 2026.07.01. woo1223@newsis.com
[서울·제주=뉴시스] 류현주 우장호 기자 = 지난달 30일부터 '지각 장마'가 시작된 가운데 1일 제주 지역에 많은 비가 내리겠다.
전날 밤부터 시작된 이번 장마는 평년(6월19일)보다 11일, 지난해(6월12일)보다 18일 늦게 시작됐다.
예상 강수량은 이날까지 제주도북부와 추자도 20~60㎜, 이외 제주도 30~80㎜다. 산지에서는 120㎜ 이상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오후부터는 서울과 인천, 경기 북부에 5~60mm, 강원 내륙에 최대 40mm의 비가 쏟아지겠다.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올해 첫 장맛비가 내리는 1일 제주 서귀포시 강정동 엉또폭포 탐방로 핀 능소화에 벌이 날아와 꿀을 따고 있다. 2026.07.01. woo1223@newsis.com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올해 첫 장맛비가 내리는 1일 제주 서귀포시 강정동 엉또폭포 탐방로에서 우산을 쓴 관광객들이 지나가고 있다. 2026.07.01. woo1223@newsis.com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올해 첫 장맛비가 내리는 1일 제주 서귀포시 강정동 엉또폭포를 찾은 관광객들이 절벽 아래로 떨어지는 시원한 물줄기를 감상하고 있다.제주어로 작은 굴의 입구를 의미하는 엉또폭포는 평소에는 물이 흐르지 않지만 한라산에 많은 비가 내리면 물줄기가 쏟아지며 폭포로 변한다. 2027.07.01. woo1223@newsis.com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올해 첫 장맛비가 내리는 1일 제주 서귀포시 강정동 엉또폭포를 찾은 관광객들이 절벽 아래로 떨어지는 시원한 물줄기를 감상하고 있다.제주어로 작은 굴의 입구를 의미하는 엉또폭포는 평소에는 물이 흐르지 않지만 한라산에 많은 비가 내리면 물줄기가 쏟아지며 폭포로 변한다. 2027.07.01. woo1223@newsis.com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올해 첫 장맛비가 내리는 1일 제주 서귀포시 강정동 엉또폭포를 찾은 관광객들이 절벽 아래로 떨어지는 시원한 물줄기를 감상하고 있다.제주어로 작은 굴의 입구를 의미하는 엉또폭포는 평소에는 물이 흐르지 않지만 한라산에 많은 비가 내리면 물줄기가 쏟아지며 폭포로 변한다. 2027.07.01. woo1223@newsis.com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올해 첫 장맛비가 내리는 1일 제주 서귀포시 강정동 엉또폭포를 찾은 관광객들이 절벽 아래로 떨어지는 시원한 물줄기를 감상하고 있다.제주어로 작은 굴의 입구를 의미하는 엉또폭포는 평소에는 물이 흐르지 않지만 한라산에 많은 비가 내리면 물줄기가 쏟아지며 폭포로 변한다. 2027.07.01. woo1223@newsis.com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올해 첫 장맛비가 내리는 1일 제주 서귀포시 강정동 엉또폭포를 찾은 관광객들이 절벽 아래로 떨어지는 시원한 물줄기를 감상하고 있다.제주어로 작은 굴의 입구를 의미하는 엉또폭포는 평소에는 물이 흐르지 않지만 한라산에 많은 비가 내리면 물줄기가 쏟아지며 폭포로 변한다. 2027.07.01. woo1223@newsis.com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올해 첫 장맛비가 내리는 1일 제주 서귀포시 강정동 엉또폭포를 찾은 관광객들이 절벽 아래로 떨어지는 시원한 물줄기를 감상하고 있다.제주어로 작은 굴의 입구를 의미하는 엉또폭포는 평소에는 물이 흐르지 않지만 한라산에 많은 비가 내리면 물줄기가 쏟아지며 폭포로 변한다. 2027.07.01. woo1223@newsis.com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올해 첫 장맛비가 내리는 1일 제주 서귀포시 강정동 엉또폭포를 찾은 관광객들이 절벽 아래로 떨어지는 시원한 물줄기를 감상하고 있다.제주어로 작은 굴의 입구를 의미하는 엉또폭포는 평소에는 물이 흐르지 않지만 한라산에 많은 비가 내리면 물줄기가 쏟아지며 폭포로 변한다. 2026.07.01. woo12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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