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스마트 가축경매시장 준공
관광캐릭터 '토미'를 활용한 새 브랜드를 앞세워 지역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서다.
구미 통합브랜드 콜택시는 지난 2021년 기존 호출 서비스를 하나로 통합해 출범했다.
이번 브랜드 개편은 변화하는 호출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브랜드콜택시 약 600대를 대상으로 갓등과 로고 등 외부 표시장치를 전면 교체했다.
새 브랜드에는 구미시 관광캐릭터 '토미'를 적용했다.
◇구미시, 가축경매시장 준공
축산물 유통 기반을 현대화하고 지역 한우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다.
시는 노후한 기존 가축시장 시설 개선에 13억 6500만원을 들여 현대식 경매시장으로 조성했다.
전자경매 전광판 360대를 설치하고, 스마트 전자경매 시스템과 쾌적한 계류시설, 편의시설 등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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