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낮 24~28도 '흐리고 곳곳 비'…식중독 경고 단계

기사등록 2026/07/01 05:53:18
(사진=뉴시스 DB)
[전북=뉴시스]고석중 기자 = 수요일인 1일 전북지역은 대체로 흐리고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내리겠다. 강수확률은 오전 70~80%,-오후 60%다.

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부근 해상에서 발달한 저기압의 영향으로 오후까지 비가 오는 곳이 있다. 예상 강수량은 남부 5~20㎜, 북부 5㎜ 안팎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16~21도로 장수 16도, 진안·임실 17도, 무주·남원·순창 18도, 전주·익산·정읍·군산 19도, 김제·부안 20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24~28도로 전날보다 4~5도 낮다. 장수 24도, 무주·진안·남원·임실 25도, 순창 26도, 고창 27도, 전주·익산·완주·정읍·군산·김제·부안 28도 분포다.

대기질은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 모두 '좋음' 수준을 유지하겠고, 식중독 예측지수는 발생 가능성이 높은 '경고(55.3)' 단계다.

군산항(오식도동) 물때는 한사리로 간조는 오전 10시43분(177㎝)이고 만조는 오후 4시8분(574㎝)이다. 일출은 오전 5시21분, 일몰은 오후 7시54분이다.

목요일인 2일은 대체로 흐리고 오후부터 저녁 사이 전북동부에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5~40㎜)가 내리는 곳이 있다. 기온은 아침 최저 15~20도, 낮 최고 26~30도로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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