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전 9시32분 현재 삼성전기는 전일 대비 10만6000원(5.20%) 오른 214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에는 6% 이상 뛰기도 했다.
대규모 수주 소식이 호재로 작용하는 모습이다.
이날 삼성전기는 글로벌 대형기업과 4540억원 규모의 MLCC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4.0%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 기간은 내년 1월 1일부터 같은해 12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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