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한지혜가 철저한 자기관리 근황을 공개했다.
한지혜는 29일 소셜미디어에 "오전 운동 완료. 8개월째 운동 중. 체지방 많이 빠졌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그는 "주말 동안 먹은 거 다 뺀 오전 운동. 지난주 냉방병 이슈로 목감기 세게 와서 한 주 운동 쉬고 아직 컨디션이 안 좋지만 운동해서 감각 끌어올리기"라고 말했다.
사진 속 한지혜는 헬스장 거울 앞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그는 회색 민소매 트랙 톱에 블랙 레깅스를 입고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한편 한지혜는 2010년 6세 연상 검사와 하와이에서 결혼했다.
한지혜는 1984년생으로 올해 42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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