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재우 기자 = 일본 동북부 이와테현 앞바다에서 28일 오전 5시21분 규모 6.1의 지진이 발생했다.
NHK에 따르면 일본 기상청은 이번 지진으로 인한 쓰나미 피해 우려는 없다고 밝혔다.
진원지는 이와테현 앞바다, 진원의 깊이는 40㎞, 규모는 6.1로 추정된다.
이번 지진은 10단계로 나눠진 일본 진도 등급 중 5약에 해당한다. 사람들이 제대로 서 있기 어렵고 선반 위 식기나 물건이 떨어지고 가구가 쓰러질 수 있는 수준의 진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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