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자산 소유 증가의 자본수지 적자는 1881억$
26일 신화 통신과 중국 국가외환관리국에 따르면 중국은 위안화로 해당 분기에 1조 2836억 위안의 경상수지 흑자를 보았다. 경상수지는 무역수지와 국제자본이전수지로 이뤄진다.
무역수지 중 상품교역에서는 1조 7220억 위안의 흑자를 얻었으나 서비스교역에서 4136억 위안의 적자를 기록했다. 이에 1조 3084억 위안(1869억 달러)의 무역수지 흑자가 나왔다.
여기에 248억 위안의 국제자본이전수지 적자가 더해진 것이다.
경상수지에 이어 자본 및 금융수지에서 1분기에 1조 3102억 위안(미화 1881억 달러)의 적자가 기록되었다. 자본수지의 적자는 해외자산 소유액의 증가를 뜻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kjy@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