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부경찰, 장마철 대비 재난 취약지역 현장 점검

기사등록 2026/06/26 17:33:49
[대구=뉴시스] 대구 동부경찰서는 26일 동구 동촌유원지 일대 재난 취약 지역을 찾아 여름철 장마에 대비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사진=대구 동부경찰서 제공) 2026.06.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대구 동부경찰서는 26일 동구 동촌유원지 일대 재난 취약 지역을 찾아 여름철 장마에 대비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은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위험 요소를 사전에 파악해 주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민문기 서장은 침수 우려가 큰 저지대와 주요 도로를 직접 둘러보며 배수시설 가동 상태 등 비상 대응 체계를 확인했다.

민 서장은 "기상이변으로 국지성 폭우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예방 순찰과 재난 취약지역 안전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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