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김민하가 필라테스 동작을 선보였다.
김민하는 25일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말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하는 필라테스 스튜디오에서 다양한 스트레칭 동작을 선보이고 있다.
그는 바(bar)에 한쪽 다리를 올린 채 몸을 옆으로 숙이며 뛰어난 유연성을 자랑했다.
그는 연한 베이지색 운동복 상의에 파란색 트레이닝 팬츠를 입은 차림으로 운동에 집중했다.
김민하는 화장기 없는 얼굴로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했다.
한편 김민하는 오는 8일 개봉하는 영화 '하나 코리아'에 출연한다.
그는 주인공인 탈북민 '혜선'역을 맡았다.
이 작품은 영화 '기생충' 통역사로 알려진 샤론 최가 공동 각본으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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