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은 주요 성과로 ▲서울숲 내 '광야숲 3기' 조성 ▲창립 30주년 기념 프로젝트 및 기부 ▲공연장 장애인 접근성 강화 가이드북 제작 ▲유니세프 협약 10주년 '유니세프 팀' 캠페인 참여 ▲이사회 평가 도입 등을 꼽았다.
특히 이번 보고서에는 기후변화 시나리오 분석 결과와 '2050 탄소중립 로드맵'이 처음으로 담겼다. SM은 이중중대성평가를 통해 책임감 있는 콘텐츠 제작, 기후변화 대응 등 6대 중요 이슈를 선정하고 체계적인 이행 기반을 마련했다.
장철혁·탁영준 SM 대표이사는 "지난해 연결매출 1조 원 돌파와 함께 ESG 전 영역에서 의미 있는 진전을 이뤄냈다"며 "올해는 진화한 'SM NEXT 3.0' 전략을 가동하는 한편, 2050 넷 제로 달성과 이해관계자의 권익 존중 등 사회·환경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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