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공사장서 50대 작업자 콘크리트에 깔려 심정지

기사등록 2026/06/26 11:22:32 최종수정 2026/06/26 12:06:24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26일 오전 10시1분께 울산 울주군 온산읍 학남리 한 공사장에서 50대 남성 작업자 A씨가 콘크리트 더미에 깔렸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굴삭 작업 중 토사가 무너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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