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효림은 25일 소셜미디어에 직접 담근 김치 사진과 영상을 공개하며 "내가 이렇게 김치를 좋아했었나 싶을 정도로 맛있다"고 적었다.
이어 "보고 싶다. 사무치게 그립다. 그 손맛이, 듣고 싶다. 찰지던 그 욕마저도"라며 "엄마, 잘 해낼게요. 지켜봐 주세요"라고 했다.
서효림은 게시물에 '#김수미김치', '#김수미1949김치', '#수미하우스'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서효림은 2019년 김수미의 아들이자 나팔꽃F&B 대표 정명호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김수미는 2024년 10월 고혈당 쇼크로 돌연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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