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한국남동발전은 백상원 상임감사위원이 '지난해 공공기관 감사 직무수행실적 평가'에서 'A등급'을 달성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기준 공기업 및 준정부기관 58개 기관의 상임감사(또는 상임감사위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감사계획 수립의 적정성, 감사 결과의 활용성, 부패 방지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 한국남동발전을 포함한 단 3개 기관만이 'A등급'을 획득했다.
한국남동발전 감사실은 상임감사위원의 감사철학과 역량을 바탕으로 한 ▲역량평가모델 기반 전문성 발휘 ▲소통과 화합 기반의 윤리기준 솔선수범 ▲유기적인 내부통제 활동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국세라믹기술원, 국산연구장비 경쟁력 강화 워크숍
한국세라믹기술원은 25~26일 경주 코모도호텔에서 '세라믹 표준 연계 정부 위탁 과제 수행기관 공통 워크숍'을 열었다.
이번 워크숍은 산업통상부가 지원하는 '국가 참조 표준 개발 및 보급 사업' '국가 전략 물질 개발 사업'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원하는 '국산 연구 장비 기술 경쟁력 강화 사업' 수행기관간 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총 12개 기관 27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세라믹 소재 특성 표준데이터 개발·보급, 기준물질 개발, 국산 연구장비의 신뢰성 향상 방안을 공유하고 각 과제 성과를 산업 현장에 연계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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