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치매안심센터, 경기도 성과 평가서 ‘발전상’ 수상

기사등록 2026/06/26 10:20:13
[김포=뉴시스] 김지현 기자 = 경기 김포시는 시 치매안심센터가 '2025년 경기도 치매안심센터 성과평가'에서 발전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경기도 내 46개 치매안심센터를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성과평가는 치매관리사업 운영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조기검진과 등록관리, 맞춤형 전문프로그램, 치매공공후견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치매인식개선 캠페인을 통해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힘쓰고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중심 치매 관리체계를 구축한 점도 좋은 평가로 이어졌다.

구영미 김포시 치매안심센터장은 "이번 성과는 지역주민과 유관기관, 직원들의 헌신과 협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위해 치매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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