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안강 농가 창고서 불…1명 경상

기사등록 2026/06/26 09:34:37
[경주=뉴시스] 경주시 안강읍 육통리 농가 창고 화재 현장(사진=경주소방서 제공) 2026.6.26. photo@newsis.com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지난 25일 오후 2시44분께 경북 경주시 안강읍 육통리의 한 농가 창고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차량 8대와 인력 25명을 투입해 50분간 진화 작업을 벌였다.

이 불로 경량 철골조 건물(165㎡)의 절반이 타고 이앙기와 지게차, 농자재 등이 소실됐다. 또 30대 남성이 어깨를 다쳐 통증을 호소했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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