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내달 1일부터 시행
26일 경산시에 따르면 경산사랑카드 1인당 보유액이 70만원 이상이면 추가 충전은 되지 않는다. 충전을 원할 경우 초과분을 먼저 사용해야 한다.
70만원을 초과한 기존 보유분은 계속 사용할 수 있다.
시는 경산사랑카드 충전 후 사용하지 않는 대기성 자금이 증가하고 인센티브 혜택이 특정 계층에 집중된다는 지적에 따라 1인당 보유액을 70만원으로 줄였다.
개인별 구매한도는 월 50만원(연간 600만원)으로 현행대로 유지하고 구매금액의 10%를 인센티브로 지급한다.
경산사랑카드는 모바일 앱(그리고 앱)과 36개 오프라인 판매 대행점을 통해 충전과 발급이 가능하다. 최소 충전 금액은 1만원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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