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에 따르면 정보인의 날은 우리나라 처음으로 컴퓨터가 도입된 1967년 6월 24일을 기념해 제정된 행사다. 정보통신 분야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격려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정철 대표는 엔터프라이즈 IT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기업 현장의 AI 전환과 운영 체계 고도화를 추진해 왔다. 또 에이전틱 AI 플랫폼 중심의 사업 확대와 공공·민간 협력을 통한 AI 활용 기반 마련에 힘쓰는 한편, 클라우드·소프트웨어 산업 분야의 정책 제언과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도 앞장서며 국내 AI·소프트웨어 산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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