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연제 내리막길서 공사 차량이 덮쳐 작업자 5명 부상

기사등록 2026/06/25 18:22:39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25일 오전 11시8분께 부산 연제구의 한 내리막길에서 2.5t 통신케이블 공사 차량이 통신 작업 공사를 하던 인부 5명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70대)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나머지 4명도 경상을 입었으며 이 가운데 2명은 병원으로 이송됐고 2명은 현장에서 치료를 받았다.

경찰은 차량이 사고를 낸 경위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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