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뉴시스] 김상우 기자 = 경남 김해시미래인재장학재단은 시 김차영 환경국장이 퇴임을 앞두고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25일 밝혔다.
김 국장은 1989년에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이후 문화예술과장, 문화관광국장, 환경국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치며 시정 발전에 기여했다
그는 30일 37년 공직생활을 마무리한다.
김 국장은 "오랜 공직생활을 이어올 수 있었던 것은 선·후배 공무원과 시민 여러분의 따뜻한 성원 덕분이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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