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선정이다.
이번 평가는 대구 지역 9개 구·군을 대상으로 건강생활 실천 기반 조성, 지역자원 연계, 맞춤형 건강관리 등 정량평가 9개 항목과 정성평가를 종합해 진행됐다.
북구보건소는 걷기 교육과 홍보, 비대면 걷기 챌린지, 주민참여형 걷기동아리 74개 팀 운영 등을 통해 생활 속 걷기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걷기 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건강증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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