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활동 톱팀 선발은 현장 대원의 사기를 높이고 화재 현장에서의 신속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우수 활동 팀을 선정하는 제도다.
신천119안전센터 3팀은 지난 3월 방촌동 창고시설 화재 대응 1단계 출동을 비롯해 올해 상반기 약 190건의 현장 활동을 수행했다.
선정된 김동현 소방경 등 팀원들에게는 소방서장 표창과 성과상여금 우대, 특별휴가 등의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심춘섭 동부소방서장은 "현장에서 시민 안전을 위해 헌신한 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시상식이 소방관들의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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