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에 따라 농협은행은 울산복합도시개발이 공급하는 토지를 분양받는 개인과 기업을 대상으로 토지 매매 계약 이행에 필요한 중도금대출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울산복합도시개발로부터 토지를 분양받아 총 토지분양대금의 10%(이자지원형 12%) 이상 납부한 고객 중 울산복합도시개발의 추천을 받은 개인분양자 및 기업이다.
백창훈 본부장은 "울산의 미래를 바꿔나갈 신성장 사업인 뉴온시티 복합도시개발에 금융파트너로 참여하게 돼 뜻깊다"며 "분양자를 대상으로 상담을 통해 안심하고 금융거래를 이어 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울산 KTX역세권 복합특화단지 개발사업의 분양 및 금융지원 체계 구축으로 역세권을 중심으로 한 울산 서부권의 신성장 거점 개발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hc@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