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시스] 박종대 기자 = 아주대병원 경기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가 6월 암생존자 주간을 맞아 암생존자의 건강한 일상 복귀를 돕는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암생존자 수기 공모전(3~6월), 건강 식재료를 활용한 요리 체험 프로그램 '나를 살리는 한 끼 레시피-이음식탁'(17일), 암생존자 초청 특강 '차트 너머 이야기'(2일), 재가암환자 인식개선 캠페인(18~30일) 등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캠페인은 전국 13개 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와 국립암센터가 함께 추진하는 행사로 암 치료 이후 환자와 의료진 간 소통의 중요성과 통합지지 서비스의 필요성을 알리는 데 중점을 뒀다.
◇수원시, 시민 대상 생활보건 평생학습 운영
경기 수원시가 동남보건대학교 전문 실습실을 활용해 '생활보건 평생학습' 교육 프로그램을을 25일 밝혔다.
다음달 13일부터 8월5일까지 동남보건대 교수진과 전문 실습실을 연계해 통합간병·돌봄요양·재활테이핑 등 3개 양성 과정을 진행한다. 수원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공모에 선정돼 확보한 도비 2500만원으로 추진한다. 수료생들은 지역사회 평생학습 활동가로 참여할 수 있도록 관계 부서와 협력한 후속 지원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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