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울산 남구는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나눔천사, 남구만사' 일시 기부 릴레이를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앞서 남구는 지난 2016년 전국 최초로 '나눔천사 구'를 선포하고 1004원의 정기 기부를 시작했다. 올해는 구(區) 선포 10주년을 맞아 '나눔천사 남구만사' 일시 기부 릴레이를 기획했다.
기부금은 지역 내 고독사 위험군 지원, 복지 사각지대 발굴, 취약계층 맞춤형 복지 사업비로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남구보건소, SK에코플랜트 절주 모범 사업장 운영 협약
울산 남구보건소는 25일 SK에코플랜트 라엘에스 현장에서 '절주 모범 사업장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사업장과 협력해 건전한 음주문화 확산과 근로자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절주 실천 환경 조성과 음주 폐해 예방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공동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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