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수진은 24일 오후 10시30분 방송되는 MBC TV 토크 예능물 '라디오스타'의 '모두가 자신의 소신과 싸우고 있다' 특집에서 이 같이 밝힌다.
경수진은 최근 녹화에서 과거 구제거리에서 퀄리티가 좋은 명품 후드티를 저렴하게 구매했으나, 이후 가품 판정을 받게 된 에피소드를 털어놓았다.
당시 의상을 본 시청자들의 댓글을 확인한 후 감정원에 감정을 의뢰했다고 밝힌 경수진은 가품 판정 결과와 함께 감정비, 세탁비 등이 추가로 소요된 후일담을 전해 웃겼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경수진은 충남 보령 구옥의 셀프 인테리어 과정과 12인용 텐트를 활용한 차박, 제주도 90㎝ 방어 낚시 경험 등 다채로운 일상을 함께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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