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공동모금회·성산노인종합복지관 통해 사업 추진
이 사업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그 가족들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창원 성산노인종합복지관은 경남동부보훈지청을 통해 주거환경이 열악한 국가유공자 가구를 추천받아 지원 대상을 선정하여 맞춤형 개·보수를 지원할 예정이다.
현대위아 관계자는 "국가유공자들의 고귀한 희생 덕분에 오늘의 우리가 있음을 잊지 않겠다"면서 "앞으로도 생활이 어려운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을 돌보는 일에 관심을 가지고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성산노인종합복지관 백주인 관장은 "국가유공자들의 노후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마음을 모아주신 현대위아 임직원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국가유공자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현대위아는 '더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파트너'를 비전으로 지속적이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2012년부터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힘을 보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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