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차례 회기 동안 안건 1067건 처리
[수원=뉴시스] 박종대 기자 = 제12대 수원시의회가 24일 마지막 본회의를 열고 4년간의 임기를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 조례안·동의안 등 11건의 안건을 처리한 뒤 이재식 의장 주재로 폐회식이 진행됐다.
이 의장은 "지난 4년간 시민의 삶을 지켜내야 한다는 단 하나의 목표만큼은 결코 흔들리지 않았다"고 소회를 밝혔다.
제12대 의회는 2022년 7월 개원 이후 34번의 회기를 거쳐 총 1067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조례안 632건 가운데 363건이 의원발의로 통과됐다.
제13대 수원시의회는 내달 2~3일 제402회 임시회를 열고 전반기 의장단 선출 등 새로운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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