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 아이'는 버추얼 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을 통해 완성된 작품으로 3년만에 코마 상태에서 깨어난 수안이 변해버린 엄마 금옥과 죽은 언니 수련의 얼굴을 한 소녀 재인을 만나며 비밀을 파헤쳐 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작품에는 배우 박소이와 유나, 임수정이 프로듀서로 참여했으며 광주실감콘텐츠큐브(GCC) VX스튜디오에서 주요 장면이 제작됐다.
◇광주 인공지능 특화 공동훈련센터 개소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은 광주 첨단 3지구 AI 집적단지에 'AI 특화 공동훈련센터'가 문을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AI 특화 공동훈련센터는 호남권 인공지능 인력양성과 산업 혁신을 이끄는 핵심 허브 역할을 수행한다.
또 국가AI데이터센터와 데이터 안심구역, AI실증장비, 대형 드라이빙 시뮬레이터 등 첨단 인프라를 활용해 훈련과 실증을 연계한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모빌리티, 에너지, 바이오헬스, 제조 등 지역 주력산업을 대상으로 현안 해결형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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