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문화산업진흥원 지원 영화, '그림자 아이' 시사회 등[광주소식]

기사등록 2026/06/25 13:08:30
[광주=뉴시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지원 제작영화 '그림자 아이'. (사진=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제공) 2026.06.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29일 광주실감콘텐츠큐브(GCC) MX스튜디오에서 영화 '그림자 아이' 시사회를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그림자 아이'는 버추얼 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을 통해 완성된 작품으로 3년만에 코마 상태에서 깨어난 수안이 변해버린 엄마 금옥과 죽은 언니 수련의 얼굴을 한 소녀 재인을 만나며 비밀을 파헤쳐 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작품에는 배우 박소이와 유나, 임수정이 프로듀서로 참여했으며 광주실감콘텐츠큐브(GCC) VX스튜디오에서 주요 장면이 제작됐다.

◇광주 인공지능 특화 공동훈련센터 개소
[광주=뉴시스] 광주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 'AI특화 공동훈련센터' 개소. (사진=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 제공) 2026.06.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은 광주 첨단 3지구 AI 집적단지에 'AI 특화 공동훈련센터'가 문을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AI 특화 공동훈련센터는 호남권 인공지능 인력양성과 산업 혁신을 이끄는 핵심 허브 역할을 수행한다.

또 국가AI데이터센터와 데이터 안심구역, AI실증장비, 대형 드라이빙 시뮬레이터 등 첨단 인프라를 활용해 훈련과 실증을 연계한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모빌리티, 에너지, 바이오헬스, 제조 등 지역 주력산업을 대상으로 현안 해결형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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