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뉴시스]이순철 기자 = 강릉아산병원은 26일 강릉 씨마크호텔 바다홀에서 '제6회 뇌혈관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강원·영동권 심뇌혈관질환 대응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은 지역 의료기관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과 함께 심뇌혈관질환 치료 현황을 공유하고 지역 내 협력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심포지엄은 2025년 심뇌혈관질환 치료 현황, 영동권 심뇌혈관질환 치료의 현실,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도입의 필요성, 패널토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강릉아산병원 양구현 뇌졸중센터장과 심장내과 우영민 교수가 각각 심혈관질환과 뇌혈관질환 치료 현황을 발표하며, 이후 영동권 심뇌혈관질환 대응체계의 현주소와 발전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어진다.
◇옥포장학문화재단, 강릉경찰서 무궁화장학회 장학금 기탁
옥포장학문화재단은 지역 인재 육성과 경찰 가족 지원을 위해 24일 강릉경찰서 무궁화장학회에 1억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식은 강릉경찰서 3층 대회의실에서 옥포장학문화재단 이사장과 무궁화장학회 이사장, 강릉경찰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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