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시간에 술 먹고 파출소에선 난동…제주 경찰관 감찰
기사등록
2026/06/24 15:18:09
최종수정 2026/06/24 16:32:24
[제주=뉴시스] 제주경찰청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뉴시스]오영재 기자 = 현직 제주 경찰관이 근무시간 술을 마신 것도 모자라 파출소에서 난동을 피워 감찰 대상에 오른 것으로 파악됐다.
제주경찰청은 제주 모 파출소 소속 A경감에 대해 감찰 조사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A경감은 지난 15일 점심식사 중 술을 마시고 근무 파출소로 복귀한 뒤 소란을 피운 것으로 나타났다.
사안을 인지한 제주경찰청은 감찰에 착수, A경감 난동사건에 대해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제주경찰청 관계자는 "제주경찰청 직원에 대해 감찰 조사 중이기 때문에 어떠한 내용도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oyj434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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