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대전대학교는 라이즈(RISE)사업단 지원 미래모빌리티 포럼이 '미래모빌리티 테스트베드 산업단지 구축 in 대전'이란 주제로 교내에서 열렸다고 24일 밝혔다.
미래모빌리티 테스트베드 산업단지 구축을 위한 관련 산업 간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난 2년간의 연구 성과 토론 및 산업 생태계 조성 방안을 제안하기 위해 마련했다.
포럼은 미래모빌리티 테스트베드 사업 중요성, 미래모빌리티 산업단지 개요, 국내 미래모빌리티 후보 산업단지 현황 등의 발표와 함께 전문가 토론이 이어졌다.
◇대전대 RISE사업단 '산업인력 재교육 리스킬과정' 운영
대전대학교 라이즈(RISE0사업단은 '산업인력 재교육 리스킬(경력단절여성) 교육과정'을 지난 22일부터 내달 7일까지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경력단절 여성 및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원목공예 기술과 인공지능(AI) 디지털 마케팅을 융합한 실무형 교육으로 창업 및 취업 경쟁력을 강화해주기 위해 열린다.
학습자 역량 진단 및 맞춤형 진로 설계, 원목공예 실무 및 목공체험지도사 자격 취득 지원, AI 기반 제품 상세페이지 및 홍보영상 제작 등 창업과 디지털 역량을 융합한 실무 중심으로 교육을 구성했다.
◇대전대 김가현 '올리디아 AI 29초영화제' 대상
대전대학교는 공연예술영상콘텐츠학과 4학년 김가현씨가 '올리디아 AI 29초영화제'에서 대상(1등)과 함께 상금 500만원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인공지능(AI) 숏폼 영상 공모전으로, '얼굴에 드리운 진짜 빛 이란 주제 아래 412편의 작품이 출품됐고 그중 10편이 상을 받았다.
김씨의 수상작 '진짜 빛을 올리다, 올리디아'는 AI 기술을 활용해 피부에 드리운 빛과 아름다움을 창의적이고 감각적인 영상 언어로 표현했다. 초현실적 이미지와 AI 기반 영상 제작 기법을 효과적으로 활용, 주제 부합성과 창의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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