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4년 9월 첫 도쿄돔 입성 이후 약 1년9개월 만의 재입성이다. 평일 공연임에도 전석 매진됐다. 앞서 지난 4월 일본 교세라돔 오사카 공연 역시 2회 공연 전석 매진시키며 총 7만 9000여 명을 끌어모았다.
이번 공연에서 아이브는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와 일본 네 번째 앨범 '루시드 드림(LUCID DREAM)'의 수록곡들을 추가한다. 특히 '루시드 드림'은 오리콘 주간 합산 앨범 랭킹 1위를 차지했다.
데일리 스포츠, 산케이 스포츠 등 일본 5대 스포츠지가 일제히 1면으로 이번 도쿄돔 공연을 다루는 등 현지 언론의 주목도 뜨겁다.
아이브는 도쿄돔 공연 이후 오는 7월과 8월 북미 무대로 월드 투어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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