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한은진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4일 오전 병원에서 퇴원해 당무에 복귀한다.
장 대표는 지난 18일 최고위원회의를 마친 뒤 과로로 병원 응급실을 찾았다가 의료진 권고로 입원했다.
장 대표는 당초 지난 22일 퇴원할 것으로 알려졌으나, 건강 악화로 병원에서 치료를 더 이어가다 이날 퇴원하기로 결정했다.
퇴원한 뒤 장 대표가 이날 오후 국회를 찾아 기자회견을 열 수도 있다는 예측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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