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 전 축구 국가대표와 중학교 찾아 대표팀 응원

기사등록 2026/06/24 10:22:59

'스쿨어택' 진행…포카리스웨트, 풋살 대회 후원

동아오츠카가 오는 25일 서울 용곡중학교에서 전 국가대표 선수, 학생들과 함께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응원하는 스쿨어택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사진=동아오츠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동아오츠카는 중학교 풋살 대항전 '포카리스웨트와 함께하는 풋살 히어로(FUTSAL HEROES) 2026' 참가 학생들과 오는 25일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응원하는 스쿨어택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스쿨어택은 서울특별시교육청과 '1학생 1스포츠' 문화 확산을 위해 협업하는 가운데, 학교 현장을 직접 찾아가 특별한 스포츠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이벤트에 선정된 서울 소재 중학교에 전 축구 국가대표 김영광·이범영과 축구선수 출신 코미디언 송하빈이 방문한다.

학생들과 선수들은 25일 오전 서울 용곡중학교에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경기를 함께 관람한다. 또 '포카리스웨트 축구 챌린지'에 참여하며 건강한 스포츠 활동의 가치를 체험할 예정이다.

동아오츠카는 '포카리스웨트와 함께하는 FUTSAL HEROES 2026'을 통해 서울시교육감배 풋살 본선 대회를 후원할 예정이다. 

동아오츠카 학교체육 활성화 담당자는 "청소년들이 스포츠를 통해 건강하게 성장하고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학교체육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스포츠를 더욱 가깝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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