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기물처리업체서 불, 1명 경상…화학적 폭발 화재 추정

기사등록 2026/06/24 08:39:37
[칠곡=뉴시스] 폐기물처리업체 불.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06.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칠곡=뉴시스] 박홍식 기자 = 23일 오전 9시28분께 경북 칠곡군 왜관읍의 한 폐기물처리업체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폐산처리교환기 1대가 소실되고 공장 일부(635㎡)가 전소됐다.

불은 30여분만에 진화됐다. 공장 근로자 A(60대)씨가 경상을 입었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24일 "화학적 폭발에 의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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