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부산시는 2026년도 부산우수식품 신규 인증업체로 한진식품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부산우수식품 인증 제도는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춘 지역 우수 식품을 발굴·인증하는 사업이다. 선정 기업에는 인증 현판 전달을 비롯해 판로 개척 및 홍보, 박람회 참가 등이 지원된다.
시는 앞서 신청 업체를 대상으로 현장 평가 및 심의를 거친 결과 올해 신규 인증 제품으로 5개사의 7개 품목을 선정했다. 이 중 기존 인증업체인 세화씨푸드, 갈비구판장, 석하 외 신규로 한진식품이 추가됐다.
한진식품은 '추억의 부산 어포튀각' 제품으로 이번 우수 식품 업체에 이름 올리게 됐다.
시는 이날 한진식품 2공장을 방문해 인증 현판을 전하고 현장 소통 간담회를 열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mingya@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