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새 예능물 '연애전쟁'은 23일 오후 8시50분 첫 방송했다. 이날 유리는 '특별 외교관'으로 출연한다.
이날 김희철은 "유리 전 남자친구들이 유리를 욕하는 건 본 적이 없다"고 말한다.
유리는 "누구 얘기하는 거야?"라며 당황하고, 김희철은 "걔, 걔 말이야"라고 답한다.
이에 유리는 "나는 희철이 연습생 시절부터 모든 걸 아는 산증인"이라고 응수한다.
이효리는 "잘됐다. 오늘 희철이 싹 벗겨보자"고 맞장구친다.
'연애전쟁'은 이효리, 서장훈, 김희철이 이별 위기에 놓인 커플들의 사연을 듣고 관계를 이어갈지, 헤어질지를 두고 현실적인 조언을 건네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