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름 이불 전달은 여름철 냉방비 부담이 큰 에너지 취약계층 가구의 보다 안전한 여름나기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이불은 통기성이 우수한 냉감 소재로 만든 제품으로 열대야에 쾌적한 수면을 보장하고 온열질환 예방에 도움 준다.
이날 본부는 충분한 수분 섭취, 더운 시간대 야외활동 자제 등 일상 속 실천 가능한 6대 행동요령이 담긴 안내문을 나눠주기도 했다.
본부 관계자는 "이번에 전달된 여름 이불로 더위에 취약한 이웃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맞춤형 사회공헌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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