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분만에 화재 진압하고 통행 재개
[울진=뉴시스]안병철 기자 = 터널을 지나던 차량에서 불이 나 30여분만에 꺼졌다.
23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4분께 울진군 금강송면 쌍전리 금강송2터널에서 봉화 방면으로 향하던 아반떼 차량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아반떼 차량이 전소됐지만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36분만에 화재를 진압하고 오후 2시40분께 통행을 재개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기계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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