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윤은혜, 한자리에…채정안 시사회에 '커피프린스' 총출동

기사등록 2026/06/23 18:30:00
[서울=뉴시스] 배우 공유와 채정안 (사진='채정안 TV' 유튜브 캡쳐) 2026.06.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채정안의 주연 영화 VIP 시사회에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 배우들이 모였다.

채정안은 22일 유튜브 채널 '채정안 TV'를 통해 영화 '현재를 위하여' 시사회 현장을 공개했다.

이날 시사회에는 배우 공유·윤은혜·김동욱·김지석·정소민·모델 이현이 등이 방문했다.
[서울=뉴시스] 배우 윤은혜와 채정안 (사진='채정안 TV' 유튜브 캡쳐) 2026.06.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윤은혜는 꽃다발을 들고 등장해 "언니 나도 유튜브 찍고 있다"며 "쌍방으로 찍어야 할 것 같다"고 했다.

이어 배우 공유도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모자와 마스크를 낀 채 채정안과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수많은 카메라를 본 공유는 "뭐가 채정안 TV"냐며 농담을 건넸다.

이후 채정안은 공유·김동욱과 함께 사진을 찍었다.

채정안이 카메라를 향해 "안녕 고마워"라고 외치자 공유는 "유튜버 다 됐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채정안은 이 작품에서 실종된 딸을 잃고 상실감에 빠져 살아가는 엄마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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